노세범 톤업 선 제품과 배우 김아영의 콜라보레이션을 중심으로 콘텐츠를 제작했습니다. 김아영의 현실 공감 캐릭터와 트렌디한 밈(Meme)을 활용해 기능을 직관적으로 보여주며, MZ세대가 공감하는 내용을 담았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