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제품 출시를 알리고, '도넛'이라는 오브제를 중심으로 세계관을 구축하였으며, 소비자가 참여하고 싶어지는 경험형 콘텐츠를 제작했습니다. 단순한 신제품 출시 소개가 아니라 '도넛 립 세럼'이라는 별명을 하나의 밈(Meme)처럼 확산시키고, 제품의 독특한 사용 경험을 감각적인 비주얼로 각인시키며, 출시 전부터 "한번 써보고 싶다"는 기대감을 극대화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