라네즈 X 수현 에셋을 재편집해 신제품 출시를 알렸습니다. 또한 신규 립 제품을 '감각적인 디저트 경험'으로 재해석하며 실제 원물, ASMR, 텍스처, 발색 콘텐츠로 시각화해 감성적인 몰입을 유도하여 브랜딩부터 구매 전환까지 하나의 콘텐츠 흐름으로 설계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