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존의 차분하고 내추럴한 브랜드 무드는 유지하면서,제품 단독 이미지 중심의 피드를 사용 장면과 라이프스타일 중심으로 확장했습니다. 계절별 피부 고민, 스킨케어 루틴, 제품 활용법, 비건 라이프 등 콘텐츠 카테고리를 체계화하고 릴스와 참여형 콘텐츠를 강화해, 쌀롱드리를 ‘제품을 소개하는 계정’에서 ‘건강한 피부 생활을 제안하는 브랜드 채널’로 변화시켰습니다.